오승호

CEO


주식회사 테오아 CEO, 축구선수 메시 닮았다는 말을 듣지만 토종 한국인, 태어난 곳은 자연의 섬 제주. 6살 이후로 안 키워본 동물이 없는 동물애호가, 현재는 6살 유니크한 회색 푸들 복돌이 아빠.

3년째 입는 옷은 블랙 반팔 티 14벌, 지인이 만들어준 베이지색 바지 14벌, 5년째 메는 프라이탁 가방 1개, 스노클링, 올레길 매니아, 인생의 꿈은 창업가로서 세상을 위하는 것과 따듯한 아빠가 되는 것.

오유지

CDO


주식회사 테오아 디자인 총괄,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예상치 못했던 필라로이드에서 인생의 두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는 중

마음이 가면 행동하고 단순함을 추구함, 활동적이며 특히 수영과 서핑을 즐김. 서핑 보드에 엎드려 내리쬐는 햇볕을 만끽할 때, 한강에 돗자리 펴고 누워있을 때, 자연을 사랑하고 

그곳에 있을때 행복을 느낌. 이타적인 삶을 지향함

오승호

CEO


주식회사 테오아 CEO, 축구선수 메시 닮았다는 말을 듣지만 토종 한국인, 태어난 곳은 자연의 섬 제주. 6살 이후로 안 키워본 동물이 없는 동물애호가, 현재는 6살 유니크한 회색 푸들 복돌이 아빠. 3년째 입는 옷은 블랙 반팔 티 14벌, 지인이 만들어준 베이지색 바지 14벌, 5년째 메는 프라이탁 가방 1개, 스노클링, 올레길 매니아, 인생의 꿈은 창업가로서 세상을 위하는 것과 따듯한 아빠가 되는 것.

오유지

CDO


주식회사 테오아 디자인 총괄,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예상치 못했던 필라로이드에서 인생의 두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는 중. 마음이 가면 행동하고 단순함을 추구함, 활동적이며 특히 수영과 서핑을 즐김. 서핑 보드에 엎드려 내리쬐는 햇볕을 만끽할 때, 한강에 돗자리 펴고 누워있을 때, 자연을 사랑하고 그곳에 있을 때 행복을 느낌.  이타적인 삶을 지향함